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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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차관은 김포시 관내 거점소독초소를 방문해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자를 격려하였다.
1월 31일 통진읍 가현리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김포시는 이동통제소 5개소를 운영하며 AI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와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차관은 "경기도는 수도권에 축산물을 공급하는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산란계 농가에서 추가로 발생할 경우 설 대비 축산물 수급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무엇보다 근무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 관계자는 “AI 및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양계·축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농장 소독, 농장 내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 통제 등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