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은평구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5년도 은평구 예비사회적기업’의 모집 대상은 민법상 법인, 상법상 회사,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의 조직형태를 갖추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유급근로자를 고용하여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 조건을 갖춘 은평구 소재의 기업 또는 단체이다.
지정절차는 신청 모집 후 신청기업에 대한 요건심사, 현장실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은평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지정기업은 재정지원 외에도 기업에서 생산한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판로지원, 홍보 등 간접지원도 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은평구 홈페이지(http://www.ep.go.kr)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은평구 일자리정책과(☏351-6875)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은평구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원하여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