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동안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예방 및 진화대처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시는 기상상태에 맞춰 산불경보 발령 및 조치기준을 단계별 상황에 신축적으로 적용하고, 지휘․보고체계가 상시 유지될 수 있도록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지역별로 배치해 산불취약지역 순찰 및 감시활동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관련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상황발생시 신속한 진화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연접지에서는 영농 부산물 등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를 이어 나간다.
공원녹지과장(권오철)은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아주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관리하고 지켜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산불감시와 시민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