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 공원관리사업소가 청사 사용전력 분석을 통해 공공요금 절감에 나섰다.
2013년 말에 개청한 공원관리사업소는 당초 한국전력과 176kw로 사용전력을 계약해 운영해 왔는데, 모니터링 결과 계약전력의 50% 정도만 운영해도 시설유지에 이상이 없다는 전문가 자문을 받아 계약전력을 80kw로 변경했다. 이에 따른 절감액은 사업소에만 년간 6~700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김포시 산화기관 등에 도입될 경우 상당한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소는 또한 지난 LED공원등 교체공사를 진행하며 계약전력을 변경해 전기료 절감에 나선 바 있다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전기요금등 공공요금 절약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자연을 닮은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