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 환경관리사업소에서는 다음달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각종 환경관련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중이라고 28일 전했다.
이번 특별단속을 위해 환경관리사업소에서는 총 4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대곶면, 통진읍 등 환경민원 다발지역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무허가(미신고)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여부,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이내 배출여부, 기타 환경법규 및 행정사항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현재까지 점검결과 무허가(미신고)배출시설 설치운영, 환경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등에 대해 15개 업체가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사업소는 위반업소에 대해 관련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를 진행하고, 미신고 사업장의 경우 행정처분 정보를 김포시 홈페이지에 30일간 공개하여 환경관련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김동수 환경관리사업소장은 “특별점검 뿐 아니라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관내 사업장들이 배출시설(대기,폐수,소음진동)을 적정하게 운영하는지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