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는 문수산 매실나무 경관조림지 4ha에 대해 봄꽃 개화시기를 앞두고 깍지벌레가 발생되어 생육저해 및 꽃․과실의 기형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3.2∼3.3(2일)까지 긴급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깍지벌레는 나뭇가지에 주로 기생하여 즙액을 빨아먹는데 심하면 과실을 기형으로 만들고 2차적으로는 그을음병을 유발시켜 방제시기를 일실하면 피해범위가 커져 큰 피해를 준다.
이에 따라 시, 산림병해충 방제단(6명)에서는 약액이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바람이 불지 않는 오전 시간을 택해 경관(매실)조림지 전구역에 지상방제에 나섰다.
권오철 공원녹지과장은 “문수산 경관(매실)조림지가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 아름답게 만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찾고 즐기는 문수산 일원의 명소로 자리매김화 하도록 숲가꾸기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