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가 지난 21일 불법주정차 단속반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불법주정차 단속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시민의 입장을 이해하고 감동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마친 직원들은 “그동안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면서 자신의 입장만 내세우는 시민들 때문에 속도 상하고 맞대응을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시민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183개 구간 82㎞의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82개소 245대의 CCTV와 차량 기동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일 평균 4백 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되고 있다.
시 담당자는 “앞으로도 단속요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단속에 앞서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