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양주시는 정부 3.0 정책의 일환으로 앞으로 자녀의 출생신고 시 출산통합신청서 한 장으로 가정양육수당신청 등 6종의 출산서비스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3월 31일부터 관내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접수할 경우 가정양육수당, 출산장려금, 유축기 무료대여, 다자녀도시가스·다자녀전기료·다자녀지역난방비감면 등 6종의 출산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가 시행된다.
또한, ‘임신·출산서비스 사전 안내문’을 통해 혼인신고나 보건소 진료 시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59종에 대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방문 시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야 하고,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서비스를 받으려면 사용자의 고객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는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출산서비스가 무엇인지 일일이 알아보고 개별기관에 직접 신청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행복출산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수혜누락방지, 구비서류 간소화, 시간절약 등의 효과로 민원인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