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가 경기도 주관 ‘2015년 시․군 기업SOS대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7백만원을 받는다.
기업SOS평가는 지난 한 해동안 도내 31개 시·군의 기업체 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영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공장등록 수 2,000개 이상의 A그룹(화성, 안산, 시흥, 김포, 파주, 포천, 성남, 부천, 광주, 남양주)에 편성돼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김포시는 기업애로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희망버스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특례보증 지원,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 국․내외 마케팅 지원,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경제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지역기업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펼쳐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및 다양한 지원시책으로 규제개선, 경영애로 해소 등 행․재정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