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홍성군은 19일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이하여“성의 가치는 돈에 있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 군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를 동반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성매매 예방과 건전한 성문화를 조성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홍성군청, 홍성 경찰서, 홍성 성폭력 상담소, 청운대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성매매에 무관심하거나 반감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성매매 근절 메시지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성매매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군은 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인식개선, 이해와 공감, 성매매 피해 편견 깨기, 성매매 유입방지를 위한 위로와 격려 등 국민을 대상으로 성매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성매매 추방 거리 캠페인을 전개 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민·관·학 협력 캠페인을 전개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고, 25일까지 성매매 인식 개선을 위한 전단배포 및 홍보 포스터 부착을 통해 성매매를 근절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성매매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 범죄를 예방하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성매매 추방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 및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