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충남 홍성군이 설 연휴기간 대규모 인구이동에 따른 AI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설 명절 전후인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전 축산농장과 축산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취약지역인 철새도래지 주변에
대해 출입 자제 현수막 게시와 군 보유 방역차량, 축협 공동방제단 차량을 동원해 일제 소독을 지원한다.
주요 도로변과 도축장 등
축산관계시설도 소독을 실시해 방역에 빈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설 명절에도 24시간 비상상황근무체계를 유지해 유사시
신속한 신고처리와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홈페이지 및 SMS 문자발송 등 귀성객 대상으로 방역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와 귀성객 축산농가 축사 출입 자제, 부득이 방문시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을
실시 후 출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