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전국 특산물이 모인다! 강동구, 2026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김포시는 일부 소매점에서 빈 용기 보증금 반환을 거부하는 등의 민원이 지속되고 있어 ‘빈 용기 보증금 반환 현장 실태 점검’을 3월 2일 ~ 3월 24일 까지 4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대상은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의 소매점으로, 해당 업체에서 판매하지 않은 것이란 이유로 반환을 거부하거나 요일, 시간 등을 정하여 반환해주는 경우, 임의로 반환병수를 제한하는 등의 주요 환불 거부 사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생산된 제품에 대해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인상된 빈 병의 보증금이 적용되며 구병과 신병의 확인은 병에 부착된 라벨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소매점에서는 보관 장소의 부족 등의 이유로 30병 초과하여 반환하거나 빈병이 깨져 재사용이 불가능 할 경우 환불을 거부 할 수 있으나, 특별한 이유 없이 빈 용기 보증금 반환을 거부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