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지역 일자리 확대...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22명 모집
인제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 내 고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11개 분야 총 22명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2명, 행복일자리 3명, 자체일자리 17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사업 참여자는 오는 5월 4일부터 배정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
폭염이 이어지는 오늘도 정읍에서는 33일째 일인시위가 이어졌다. 정읍 소싸움 경기장 건립추진을 철회하라는 정읍시민들의 간절한 외침이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시민들의 외침에 동조한다. ‘지금 당장 소싸움 경기장 건립을 백지화하고 우권발매권’을 반납하라. 이유는 간명하다.
▲ 소싸움
동족간의 싸움이 싫은 소를 억지로 싸우게 하는 동물학대 논란 속에서,소싸움 도박사업 추진을 용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7월19일 정의당 전북도당 당원 목소리 정읍 김생기는 소싸움 경기장 중단하라! 오늘 논평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