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충남도가 다음 달 14일부터 3개월 동안 ‘2017년 상설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17일 도청
자치행정국장실에서 공동체 세움과 ‘2017 상설주민자치학교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설주민자치학교는 마을리더와
주민자치위원, 컨설턴트 등 주민자치 활동가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개설한 주민자치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민선5·6기 발굴·육성한 주민자치 활동가에 대한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설정했다.
교육은
갈등관리와 퍼실리테이션 등 자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교육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는 주민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함양하고 싶은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1일부터 다음달 8일가지 공동체 세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ommunityseum)을 통해 40명을 선착순 선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