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지난 25일 교통경찰관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냈다고 밝혔다.
양주서 경비교통과 소속 교통경찰관인 신한준 경위는 25일 오전 6시 40분경 출근길 교통 근무를 하기 위해 경찰서 앞을 나서던 중, 주변 한 시민의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라는 다급한 구조 요청에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였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현장에 도착한 신 경위는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물과 소화기를 이용, 초기진화에 성공했다.
신한준 경위는 과거에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위급한 환자를 살리는 등, 선행을 베푸는 경찰관으로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재산을 지킬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송호송 서장은 “신한준 경위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격려하고, “앞으로도 양주경찰서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