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가 계란을 주로 취급하는 식품관련업체 집중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의 유통업소 뿐 아니라 식품제조 및 일반음식점 231개소에 대한 점검을 시작으로 총 2,085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위생과 직원뿐만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여명이 빵류․과자류를 취급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제과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살충제 검출 계란 사용 및 보관 여부와 함께 살충제 검출 계란 사용 금지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또한 식품관련업체를 대상으로 공문과 안내문자를 전송해 살충제 검출 계란이 유통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식품위생과장는 “계란 관련 정보는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식품의약안전처 홈페이지, 식품안전정보포탈 식품안전나라(foodsafetykorea.go.kr)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관내 식품관련업소 대상으로 적극적인 점검, 홍보를 진행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켜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