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경찰서(서장 이을신)는 지난 10일, 경찰서 4층 만남의 장에서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15명, 이을신 무안경찰서장, 김천옥 무안교육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정폭력 없는 화목한 가정 만들기에 대한 홍보를 시작으로, 녹색어머니회 활동 동영상 시청, 유공자 감사장 수여식 및 신규회원 위촉식을 가졌다.
전복희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은 “녹색어머니들이 등하굣길의 수호천사가 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2006년부터 무안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망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회원들의 안전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