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뉴스21/장병기기자)=박우량 무소속 신안군수 예비후보는 해양성 기후로 사계절이 따뜻한 천사섬 신안군을 양묘생산기지로 육성, 주민소득증대에 기여 할 방침이다.
14일 박우량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 재임당시 제정한 '경관조성 관리지원 조례'를 근거로 양묘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조례는 신안군의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관내 농지 등에 식재 및 관리되고 있는 경관식물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조례가 제정됐다.
앞서 박 후보는 전임시절 ‘천사섬공원화사업’의 항구적인 기반시설을 위해 양묘생산자를 자체적으로 양성, 2007년 조례를 제정 해 250여 농가에 양묘구입비와 식재비등을 군비로 지원했었다.
이 후 ‘천사섬공원화사업’ 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50여 양묘농가에서 가꾸고 있는 수목과 경관식물에 대해 감정평가 후 일괄매입하고 판매운송비와 작업비도 일부 지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