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뉴스21/장병기기자)=박우량 무소속 신안군수 예비후보는 해양성 기후로 사계절이 따뜻한 천사섬 신안군을 양묘생산기지로 육성, 주민소득증대에 기여 할 방침이다.
14일 박우량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 재임당시 제정한 '경관조성 관리지원 조례'를 근거로 양묘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조례는 신안군의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관내 농지 등에 식재 및 관리되고 있는 경관식물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조례가 제정됐다.
앞서 박 후보는 전임시절 ‘천사섬공원화사업’의 항구적인 기반시설을 위해 양묘생산자를 자체적으로 양성, 2007년 조례를 제정 해 250여 농가에 양묘구입비와 식재비등을 군비로 지원했었다.
이 후 ‘천사섬공원화사업’ 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50여 양묘농가에서 가꾸고 있는 수목과 경관식물에 대해 감정평가 후 일괄매입하고 판매운송비와 작업비도 일부 지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