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은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하여 오는 20일과 22일 이틀간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광객과 숙박객을 위해 체험 및 먹거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무안황토갯벌랜드는 2001년 전국 최초 갯벌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빼어난 갯벌과 무안생태갯벌과학관 및 분재전시실 등 볼거리 이외에 다양한 숙박시설과 식당, 매점, 카페 등편의시설이 갖춰진 체류형 관광지로 2018년 1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하면 아름다운 무안갯벌과 멸종위기 2급 생물인 흰발농게 등을 볼 수 있으며, 무안생태갯벌과학관에서는 농게 및 핀버튼 만들기 등 6개의 상설 체험프로그램과 매일 3차례 샌드아트와 3D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 또한, 야외 갯벌체험학습장도 있어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주말 가족단위로 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하는 나들이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풍선아트와 연날리기 등 체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타코야끼와 와플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했다.”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