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
(뉴스21/장병기기자)=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중앙당의 선거대책위 체제 개편에 맞춰 기초단체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나섰다.
김 후보는 17일 유근기 민주당 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유 후보를 응원하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어 공영민 민주당 고흥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해 인사했다.
김 후보는 “저와 22개 기초단체장을 비롯해 전남지역 전 선거구에서 완전하게 승리해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다 함께 손잡고 뛰자”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에게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책선거, 깨끗한 선거를 치루자”고 독려했다.
김 후보는 전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나라다운 나라 중앙선대위 출정식’에서 전남도지사 후보 공천장을 받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