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뉴스21/장병기기자)=민주평화당 박용권 예비후보(전 남구청장)가 오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남구민들과의 원활한 소통 속에 오로지 남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며 지난 16일 출마선언 당시의 의사를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에 관하여 유권자들의 의견제시와 정책 참여 등 의 다수의 역할이 요구되고, 남구청장은 후보자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민들과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현안에 관련하여 “남구 대촌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에너지복지를 추진하겠다”며 “소득계층별 에너지복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환경·녹색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항상 남구민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하며 지역민의 말씀을 경청하겠다”면서 “남구 발전을 위해 박용권을 응원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공명정대한 인사를 통한 남구청 공무원들의 지역발전 견인차 역할 부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들과의 상시 소통 체계 마련 △월산동 등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사업 강화 등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