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5월24일 압해읍 대천1리에서『2018 남도안전학당』교육을 시작으로 12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남도안전학당은 급속한 고령화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노출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남도에서 위촉한 전문 안전강사들이 마을회관(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회당 1시간 정도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마을에서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교통 안전수칙과 화재, 감염병 예방, 위급시 대처요령 등 실생활과 밀접한 교육내용으로, 군 관계자는“남도안전학당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각종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