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28일 “도 산하 사업소나 출연기관의 연구 성과물을 총괄 관리해, 각 기관이 총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사업소․출연기관장 토론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엔 조그마한 지식이나 연구 성과물도 다 재산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각 사업소나 출연기관이 추진하는 여러 가지 연구개발(R&D) 과제가 중복적으로 추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과제 및 성과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특허나 실용신안, 디자인상표 등 각종 지적재산권을 총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단순 성과물로는 사업화가 어려운 것도 다른 관련 지적재산과 연계해 사업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자”고 덧붙였다.
이 권한대행은 또 “이제 보름여 후면 민선 7기를 이끌 도백이 선출되고, 한 달 후면 실질적인 출범이 이뤄진다”며 “각 사업소와 출연기관은 민선 7기가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달라지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그 해답을 찾아가는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