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인권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 9시에 신안군청 공연장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사회의 전반에 걸쳐 인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일선 공무원이 업무를 추진할 때 요구되는 인권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시민사회교육연구소 문미경 교육실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인권강사로 ‘우리 모두의 인권’ 이라는 주제로 군민의 인권과 공무원의 인권에 대하여 강의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 보기를 강조하였다.
또한 강사는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직원들 간의 따스한 교류, 자존감 회복을 위한 힐링, 편견이 아닌 관심과 당연함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오재선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인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공무원의 인권의식이 반드시 요구된다”고 강조하면서, “행정을 펼쳐나가는데 있어서 인권이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