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변 위생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 방역에 나서고 있다.

군은 침수피해가 있는 주택과 상가를 중심으로 살균 및 살충소독을 실시하고 살균제, 살균비누를 배부했으며, 장마철 건강관리 준수사항을 안내해 감염병 예방 관리에 힘쓰고 있다.
장마철 건강관리 준수사항으로는 ▲철저한 손 씻기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하고, 설사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하지 말 것 ▲발열,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 등이 있다.
또한, 지역내 발생하는 질병을 신속·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여 감염병 발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질병정보 모니터망 운영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시설 등의 집단시설에 보균검사를 실시해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