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뉴스21/장병기기자)=영광 백수해안도로는 2018 문화체육관광부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연인, 가족들이 많이 찾고 있고 경치가 아름다운 카페와 펜션 등이 있으며,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은 세계의 노을과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갖춰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석양이 물드는 시간에 맞춰 노을을 배경으로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 된다.


영광의 명품 4대 종교 성지의 역사 문화유적지에서는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불갑사는 산속에 있는 사찰로 입구부터 불갑사까지 짙은 녹음으로 우거져 사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주변의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메타세쿼이아 길은 햇살 아래 사색에 젖어 산책할 만 한 장소로 꼽힌다.
또한 기독교의 경우 6.25 당시 순교자 77명이 숨진 영광 염산교회와 65명의 순교자를 기리는 야월교회가, 원불교는 소태산 대종사의 탄생지인 원불교 영산성지, 인도 스님 마라난타가 도착해 백제불교를 최초로 전래한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조선시대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신자를 추모하는 천주교순교기념관이 있어 4대종교 성지를 둘러보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