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부산소방안전본부)연이은 폭염에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라텍스 베개가 자연 발화해 소방대원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5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1분경 부산 금정구의 한 아파트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베개와 의자는 이미 절반 이상이 타 갈색으로 그을린 상태였다. 집주인이 창문 옆에 라텍스 베개를 놓아두고 외출한 사이, 창문으로 내리쬔 고온의 햇빛에 열이 축적돼 베개와 의자에 불이 붙은 것이다. 다행히 불은 일찍 발견돼 추가 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고온의 직사광선이 라텍스 베개를 장시간 내리쬐면서 열이 축적돼 베개와 의자 부분을 태운 특이한 화재”라고 말했다.
이어 “라텍스는 고밀도 소재로 열 흡수율이 높고 열이 축적되면 빠져나가지 않는 특성이 있다. 햇볕이 내리쬐는 창가나 발코니 등에 라텍스 소재의 물건을 놓아두고 장시간 외출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