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집으로 보내준다… 강동구, 여권 개별 우편배송 서비스 이용 꾸준히 증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여권 개별 우편 배송 서비스'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우편 배송을 선택하면, 여권 제작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완성된 여권을 지정한 수령지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강동...
김포시가 코로나19로부터 임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임신부 총 3,300명이며 KF94 등급의 마스크를 1인당 3매씩 총 9,900장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주민등록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인별로 수령하며 신분증과 산모수첩을 가지고 가야 한다.
직계가족 또는 주민등록상 동거인이 대리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때는 임신부의 신분증, 산모수첩과 함께 대리수령자의 신분증도 있어야 한다.
배부시간은 19(목)일 오후 2시부터이며 배부기간은 해당 임신부가 마스크를 수령할 때까지이다.
대상자는 구래동이 655명으로 가장 많고 장기동 527명, 풍무동 450명, 운양동 361명, 마산동 346명 등 순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아무리 물품 수급이 어려워도 임신부 등은 감염 예방이 매우 중요한 분들”이라면서 “철저한 방역활동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꼼꼼한 살핌이 중요한 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