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 의정부시, 고산동 현장민원실 개소의정부시(시장 김동근) 송산1동주민센터(동장 이성희)는 송산1동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고산동 현장민원실을 개소했다고 2일 밝혔다.
송산1동은 지난해 말 인구 5만 명을 넘었으며, 5월 고산수자인 2,400여 세대 입주를 앞두고 있다. 2025년 이후에는 법조타운 및 구)306보충대 인근 7,700여 세대 등 지속적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이번 현장민원실 개소는 송산1동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행정구역 경계 조정(분동)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분동 전까지 고산지역 주민의 행정편의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써 이루어졌다.
위치는 산곡동 686-1, (가칭)고산동주민센터 신축청사 부지 맞은편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고 운영한다.
처리업무는 전입, 인감, 주민등록 등·초본 등 하나로 통합민원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노인·장애인·영유아 복지 등 사회복지 민원이다.
이성희 송산1동장은 “이번 고산동 현장민원실 개소로 고산지역 주민의 접근 편의성을 높여 한층 더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소 이후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 사항과 혼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