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기술적 오류로 익명 서비스인 ‘지식인’의 답변자가 공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오류로 인해 유명 연예인들이 과거 익명으로 작성한 답변도 노출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씨는 ‘키 성장을 멈추고 싶다’는 질문에 특정 병원과 의료진을 상세히 추천하는 현실적인 답변을 남겼다. 배우 전소민 씨는 방송에서 착용한 의상에 관한 정보를 직접 안내했고, 중견 배우 최명길 씨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씨는 외모 관련 질문에 소신껏 답했다.
또 배우 허성태 씨는 과거 주식 투자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작성한 것이 이번 사고로 공개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익명 게시판에 가려졌던 연예인들의 다양한 모습에 흥미를 보이는 한편, 네이버 측의 기술적 오류로 인한 사생활 침해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