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00점 만점에 200점을 줬던 1차 캠프 때와 달리, 대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국을 떠나는 류지현 감독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다. 문동주를 잃은 데 이어, 최종 명단 발표 이후 최재훈의 부상이 발생하면서 부담이 커졌다.
신속하게 대체 선수를 지목했지만, 류지현 감독으로서는 최근 이어진 줄부상이 아쉽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경기에 투입하려던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와, 젊은 투수진을 경기 안팎에서 이끌 베테랑 포수를 동시에 잃었기 때문이다.
앞서 부상으로 빠진 내야 센터 라인의 김하성과 송성문까지 포함하면, 핵심 역할을 기대했던 선수들이 줄줄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유틸리티 선수인 위트컴이 유격수 백업을 맡는 등 플랜B 가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류지현 감독은 선수단 활용 폭을 넓히고, 팀의 응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국내 일정을 마친 류지현 감독과 코치진은 호주로 이동해 일부 대표팀 선수들을 점검한 뒤, 이번 주말 최종 담금질 장소인 일본 오키나와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