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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美·日에 한국식 치즈 핫도그 1,000만 개 수출…‘K-핫도그’ 전파
- 국내 치즈 핫도그 시장 1위 풀무원이 치즈가 들어간 ‘한국식 핫도그’로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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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F&B, 설 맞아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종 선보여
-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설을 맞아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만점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종을 선보였다.동원F&B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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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라면비책 닭개장면’ 출시
-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큼지막한 닭고기와 진하고 얼큰한 국물로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라면비책 닭개장면’을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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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썸플레이스, 시즌 한정 딸기 음료 3종 출시
-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스트로베리 시즌을 맞아 딸기를 듬뿍 넣은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투썸은 본격적인 딸기철을 맞아 다...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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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차코리아, 딸기와 치즈가 만났다! '딸기 신메뉴 4종' 출시
-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딸기와 치즈, 체리 등을 조합한 시즌 한정 ‘딸기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공차하면 딸기, 딸기하...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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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당 함량 줄인 ‘아임스틱 유자차, 생강차’ 출시
-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당 함량을 줄이고 스틱형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아임스틱 유자차’와 ‘아임스틱 생강차’를 출시했다.‘아임스틱 유차차’와 ...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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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 ‘연세우유콘’ 출시로 우유소비 촉진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연세대학교 연세우유’와 손잡고 ‘연세우유 우유콘(이하 연세우유콘)’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연세우...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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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집에서도 고급 안주를 간편하게 ‘오즈키친 피쉬앤칩스·쉬림프앤칩스’ 출시
-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바삭하게 튀겨낸 고급 맥주안주인 ‘오즈키친 피쉬앤칩스’와 ‘오즈키친 쉬림프앤칩스’를 출시했다.최근 닭발, 곱창 등 한식 ...
-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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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 차세대 소아마비백신 본격 공급
- LG화학이 전 세계 아동 공중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 차세대 소아마비백신 공급에 본격 나선다.LG화학은 7일 전 세계적으로 재유행 중인 소아마비질환을 해결하...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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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 세계적 제작사 유니버설스튜디오와 전략적 제휴 확대
- 아직 개봉 전인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 ‘미니언즈2’의 캐릭터를 GS25에서 만날 수 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사 유니버설스...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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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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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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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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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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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