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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바다, 10년 동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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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독도 바다 갯녹음
▲2014 독도 바다 해조숲 10년간 독도 바다는 자리돔, 용치놀래기 등의 아열대어종과 해조류...
-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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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도 지름길이…?" 연간 100억 연료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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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비행거리를 단축할 수 있는 소위 '하늘의 지름길'인 경제적 비행로를 운항해 올 상반기에 항공기 연료비가 50억 원 가량 절감됐다고 ...
-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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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문화재연구소, 물거미 증식 최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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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거미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세계적 희귀종인 물거미의 증식․보존 연구를 통하여 물거미를 증식하는 데 최초로 성공했...
-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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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개발 텃밭정원 프로그램 참여 노인, '우울증 24% 감소' 효과
- 농촌진흥청은 노인 대상 텃밭정원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 결과 우울증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텃밭정원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11월까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실버 주말 농...
-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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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산지대 산림, 온실가스 저감능력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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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해발 1,000m 이상 고산지대의 산림이 특수한 생육환경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저감 기능이 탁월하다는 ...
-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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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단풍 원인 '참나무시들음병'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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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무시들음병 © 산림청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참나무가 단풍 든 나무처럼 잎이 말라 고사하는 참나무시들음병이 확산되...
-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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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호 태풍 '할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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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진로 모식도 ©기상청기상청이 제 11호 태풍 '할롱'의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12시경 괌 동남동쪽 ...
-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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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 시설 중 242개, 우려기준 초과
- 환경부는 지난해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에 대한 토양오염도를 해당 설치·운영자가 의무적으로 검사한 항목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보고받은 결과, 검사대상 8,588개 시설 중 2.8%인 242개 시설이 토양오염 ...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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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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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축제산림청은 8일부터 17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마당에서 '제24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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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린재 종류 안 가리고 다잡는 국산 트랩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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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린재포획트랩 농촌진흥청은 노린재를 종류에 관계없이 대량으로 잡을 수 있는 ‘로케트트랩’을 개발해 특허출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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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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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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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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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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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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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