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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관산 동백숲엔... 벌써 봄 향기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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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된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최...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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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멸종위기종'히어리'대량증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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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리 멸종위기의 희귀특산 식물인 '히어리'의 대량증식 기술이 성공함에 따라 농가소득창출 및 외국수출 가능성이 기대된다.
국립...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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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질·녹조, 관계 부처가 힘 합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
-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질·녹조 문제에 체계적,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질·녹조대비 댐,보,저수지 운영기준’을 마련해 4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기준에 따...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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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쉽고 빠른 ‘바이러스 진단키트’ 전국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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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 키트의 음성반응 1줄(왼쪽), 양성반응 2줄(오른쪽)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원예작물 재배 농가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바이...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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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장가 온 따오기, 첫 부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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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오기 환경부(윤성규 장관)와 창녕군(김충식 군수)은 지난해 12월 23일 중국 섬서성 서안에서 들여온 따오기 수컷 2마리(진수이(金水)...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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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태안 '5.1규모의 지진' 수도권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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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새벽 관측된 태안 지진 오늘 새벽 충남 태안에서 역대 3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전 4시 48분경 충...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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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서울 벚꽃 개화, 4월 4~6일경 절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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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서울의 벚꽃이 28일 오후 늦게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보다 18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13일 빠르다.
서울의 벚꽃 ...
-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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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종원 안전사고 예방! 행복한 일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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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우수 산림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원 사업에 앞서, 전체 작업인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사전예방 ...
-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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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의 변신은 무죄"버려지던 피해목을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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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목재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제기술이 개발됐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지금까지 몇 그루씩 모아 ...
-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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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 정보, 여기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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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사이트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상배)은 한국 생물종 백과사전 서비스 ‘한반도 생물자원 포털‘의 대규모 개편...
-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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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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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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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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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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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