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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전자제품 국가 재활용 목표, 1인당 6KG 확정
-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폐전기·전자제품의 국가 재활용 목표를 2018까지 인구 1인당 6kg으로, 올해 목표는 1인당 3.9kg으로 각각 확정하여 고시한다고 밝혔다.
재활용 목표관리제란 「전기·전자제품 및 자...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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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 확정
-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2015~2024년)이 28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배출권거래제는 기업별로 배출권을 할당하고 그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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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우리 산에서 자라는 약용식물]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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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산에 자라는 약용식물' © 산림청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갑연)는 "오는 2월, 우리나라의 약용식물자원 540종에 대한 ...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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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창오리 분포 및 이동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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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서 가창오리 분포 및 이동현황을 발표했다.국립생물자원관 주관으로 1.21~23일간 가창오리 주요 월동지역 10개소에 대한 조사를 시행한 결과...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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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물질안전원 개원 및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가동
-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화학물질안전원을 24일 대전 대덕연구단지내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국 5개 주요 산단지역의 정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도 1월부터 본격 가동...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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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따오기, 새신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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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따오기 2마리 © 관리자환경부(윤성규 장관)와 창녕군(김충식 군수)은 지난해 12월 23일 중국섬서성 서안에서 들여온 따오기 ...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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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UN·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 협력체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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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올 10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될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BD COP12, 2014.10.6.~17)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방한하는 유엔개발...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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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레길 걷기, 성인병 예방효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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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둘레길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서울시민 6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북한산둘레길 걷기 ...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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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림 매수로 탄소흡수원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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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백나무 치유의 숲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4년에도 총 5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의 사유림 중 산림경영에 적합한 산림 7,104ha...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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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환경정책자금 1,825억원 규모, 역대 최대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환경 분야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1,825억 원 규모의 환경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규모는 지난해 1,350억 원에 비해 35% 증액됐...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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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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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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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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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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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