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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186억 탈세 혐의로 '징역 7년' 가능성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의 탈세가 확정되면 징역 7년형을 선고 받게 된다. 스페인 법에서는 24개월 미만의 초범에 대해서는 징역을 면해주지만...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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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골절 수술' 손흥민 퇴원…당분간 깁스하고 재활 준비
- 오른팔 뼈 접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25·토트넘)이 본격적인 재활 준비에 들어간다.지난 16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던 손흥민은...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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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전천후 MF 이명주 영입 발표
- FC서울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명주(27)를 영입하며 2017 K리그 클래식 판도의 대변화를 예고했다.UAE 알 아인에서 활약하던 ‘에너자이저’ 이명주는 FC서울에 ...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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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7개월 한국여자오픈 출전 양수진 "컷 통과가 목표"
- 양수진(26)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5승을 올렸다.5개 가운데 양수진은 한국여자오픈에서 받은 우승 트로피를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 한국을 ...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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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헥터 10승' KIA, 롯데 꺾고 3연승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선발 헥터 노에시의 호투로 3연승을 달렸다.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선두 경쟁에서도 다시 여유가 생겼다. KIA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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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틸리케 경질’ 축구협회 결단 필요할 때
- 이제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과의 인연을 정리할 때가 온 것 같다. 더 늦어져서는 한국 축구에 좋을 것이 없다.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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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타 에이전트 "맨유행, 레알이 결정한다"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24)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을 조심스럽게 준비하는 모습이다.맨유가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앙...
-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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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우, 올스타12 팬투표 중간 1위…KIA 8개 부문 1위 배출
- KIA 4번 타자 최형우가 올스타 팬 투표 중간집계 1위에 올랐다.12일 공개된 ‘2017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선정 팬 투표 1차 중간집계에 따르면, 최형...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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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핑 의혹'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후보명단 포함
- 소치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소트니코바가 러시아대표팀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려 평창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열렸다.지난달 말 러시아빙상경...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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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앤젤레스, 2024년 하계 올림픽 유치전 시동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가 1932년, 1984년에 이어 2024년 세 번째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올림픽 유...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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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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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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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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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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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