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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지방세·세외수입 합동영치’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체납 차량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에는 차량등록사업소와 협업해 합동 영치반을 구성함으로써 ...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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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한강신도시 기반시설 정비 등 현안해결 위한 당정협의회 개최
- 김포시가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한강신도시 기반시설 재정비 등 당면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 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 을)과 신명순 김포시...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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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김포시장 “레코파크 증설…용량 늘리고 악취 저감”
- 김포시가 하수처리시설 용량 부족과 분뇨처리시설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8월 말부터 김포레코파크 증설 공사에 들어간다. 그동안 김포시는 한강시네폴리...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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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FC, 프로리그 진출로 ‘시민화합 축구도시’ 꿈꾼다
- 프로축구연맹, 김포FC에 2부 리그 진출 ‘러브콜’ “2부 리그 진출이 가능합니다.” 지난 7월 26일 김포를 방문한 한웅수 프로축구연맹 부총재는 김포FC의 ...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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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신도시 라베니체 공영주차장 개장… 100여 대 주차 가능
- 김포시가 라베니체와 장기동 상업지역 주변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한 장기5 공영주차장이 10일 개장했다. 김포시는 기존 노외주차장에 국비...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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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15,000명 저소득층에 ‘추가 국민지원금’ 1인당 10만 원씩 지급
- 김포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에게 이달 24일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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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한강・염하강 철책 철거사업 착수”
- 내년부터 한강과 염하강이 김포시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11일 김포시는 김포를 감싸고 있는 한강과 염하강의 군 철책 철거사업에 착수했으며 2022년까지 완...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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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경찰서, 주차장 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한 “공영 주차장 정밀 방범진단”
- 김포김포경찰서(서장 전재희)에서는 공영 주차장내 절도 및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내 주차장 31개소에 대해 정밀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범...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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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FC, 프로리그 진출로 ‘시민화합 축구도시’ 꿈꾼다
- 지난 7월 26일 김포를 방문한 한웅수 프로축구연맹 부총재는 김포FC의 프로리그 진출을 강하게 요청했다.김포FC가 천연 잔디 축구전용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보...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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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매환자 실종예방 감지기 무상 보급
-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인 ‘행복GPS’ 12대를 2년 동안 무상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손목시...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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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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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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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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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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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