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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상반기 2,020억 원 푼다
- 강화군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재정 2,020억 원을 상반기에 푼다. 군은 신속집행 대상 사업비 3,665억 원 가운데 55.1%인 2,020억 원을 올해 ...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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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청년들 여기로 오세요”
- 김포시가 청년들의 역량강화, 커뮤니티, 네트워크 활동 등 청년종합지원공간인 ‘김포청년공간 창공’ 센터를 지난 1월 21일부터 다시 오픈했다. 올해는 ...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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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로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 노력
- 김포시는 그린뉴딜 및 2050탄소중립 정부 정책에 발맞춰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으로 2020년 12대 보급 대비 8.8배 증가한 106대의 수소연료전...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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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클린도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 공원․녹지 인수지역 현장 행정 실시
- 지난 1월 27일 클린도시사업소장은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어 김포시로 인수예정인 공원녹지 분야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2021년 상반기 중에는 「걸포3지...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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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출발
- 김포시가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향후 5년간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 21일 몽실학교(구 김포교육지원청)에서 김포교육지원...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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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시장, 대광위 위원장과 김포미래 교통 현안 집중 논의
- 김포시가 29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과 만나 김포시 최대 현안사항인 광역교통망 필요성에 대하여 논...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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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시장 “광역철도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
- “광역철도의 김포 유치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의 답입니다.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정하영 김포...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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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특별 위생감시
- 강화군이 축산물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부정축산물 특별 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 단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축산물 관리 위생...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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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강화…조례 전부개정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중대한 범죄피해를 입은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도록 치료비와 생계비 등 지원과 보호에 나선다.시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안...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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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말농장 신청은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로
- 안산시민 대상, 다음달 1~15일까지 1천266구획 분양…중복신청 시 추첨 제외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다음달 1~15일까지 주말농장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2...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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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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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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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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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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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