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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폭염 대비 횡단보도 그늘막 및 안개분사장치 운영
- 강화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주요 횡단보도 및 공공시설에 파라솔형 횡단보도 그늘막과 안개분사장치(쿨링포그)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군...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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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 강화군 지난 18일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당부하고 나섰다. 전국적으로 코로...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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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의회, 수도권 동・서 연결 GTX-D노선 결의안 채택
- 김포시의회가 김포-부천-서울-하남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2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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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시장 "전국 제일 건강 수돗물 공급 최선
- 정하영 김포시장이 인천광역시 수돗물 유충 발생과 관련해 김포시의 수돗물 생산, 관리 상황을 16일 점검했다. 45만 김포시민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김포 ...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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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준공영제 버스 14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
- 김포시의 직행좌석 9개 노선이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경기공공버스’ 사업으로 추가 선정 돼 2021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로써 내년도 김포시의 준공...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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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허산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 김포시는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정확한 위치 안내가 가능한 국가지점번호판 6개를 김포시 허산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그동...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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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페이 누적 발행액 1,000억 돌파
- 김포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김포페이가 작년 4월 발행을 시작으로 6월말 기준 누적 발행액 1,02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내외 경기 침체로 지역경제의 연쇄 피해를 우려해 2...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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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세상~ 김포시, 스마트 정류소 서비스 개시
- 김포시가 이달부터 ‘스마트 정류소’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버스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정류소를 운영하고자 폭염, 추위 ...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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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경찰서 여성안심귀갓길 불안환경 일제 점검
- □ 김포경찰서○ 지난 6월 김포시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0개소를 점검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이란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 등 지역특성 진단결과를 토대로 불안환...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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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경제국장, 김포골드밸리 현장 점검
- 조성춘 김포시 경제국장은 지난 8일 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현 상황을 점검 확인하기 위해 김포골드밸리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했다.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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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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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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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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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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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