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포시, 마산동 공영주차장 조성
- 김포시는 마산동 주거 밀집지역에 ‘마산1․2 공영주차장’ 공사를 완료하고 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마산역 생활체육관 인근...
- 2020-07-10
-
- “시민만족 업그레이드” 김포한강신도시 공원 특화사업 박차
- 김포시가 여가·힐링공간 확충을 위한 김포한강신도시 주요 도시공원의 특화 리모델링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에는 주제공원 8곳, 근린공...
- 2020-07-10
-
- 장기동, 시민안심 귀갓길 고보조명 설치
- 장기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추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안심 귀갓길 고보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고보조...
- 2020-07-10
-
-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 신설로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
-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가 지난 1일 김포시 조직개편으로 신설됨으로써 기존에 분산돼 있던 시민 생활분야(도로·공원·청소) 서비스가 하나로 통합돼 체계적...
- 2020-07-10
-
- 김포시, 국토부에 '조정대상지역 지정 검토 재고' 강력 건의
- 김포시가 3일 국토교통부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조정대상지역 추가지정 검토 재고' 를 강력히 요청했다. 국토교통부는 "6.17 부동산대책의 규제를 피한 김포시에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조정대상...
- 2020-07-10
-
- 강화군,코로나19 일자리 위기 극복 화상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 강화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화상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운영한...
- 2020-07-08
-
- 강화군, 외포리 주변 관광인프라 조성 등 개발방향 제시
- 강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외포리 수산·관광 거점어항 개발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어항인 외포항을 수산...
- 2020-07-08
-
- 강화군,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 강화군의 민선 7기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총 173억여 원을 투입한 ...
- 2020-07-07
-
- 강화군, 꽃게치게 49만 마리 방류
- 강화군은 고갈돼 가는 연안어장의 수산자원 확보와 지역특산 어종의 육성으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서도면 만도리어장에 꽃게 치게 49만 마리를 방류했다...
- 2020-07-07
-
- 강화군, 고당도 고품질‘강화섬수박’본격 출하
- 높은 당도와 싱그러운 향까지 더한 고품질 ‘강화섬수박’이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한다. 강화군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인 ‘강화섬수박’은 불볕...
- 2020-07-06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