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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무료 의치지원 대상자 선정 심사
- ▲ © 김길현 강화군은 강화군치과의사협회(회장 이병기)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4년 무료 의치(틀니) 대상자 확정 대상자 선정을 위...
-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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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에는 금빛수가 있습니다
- ▲ © 손영목 - 상하수도사업소, 가뭄 등 재난상황 대비 금빛수 생산 확대 - 지구 온난화 현상과 더불어 더 이상 우리나라도 가뭄과 지진 등 재난사고에...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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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 ▲ © 손영목자율방재단,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홍보 김포시자율방재단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구래동 솔터마을과 금파로 봄꽃축제현장에 각각 홍보...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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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예술 발전을 위한 희망 간담회 개최
- ▲ © 김명자 - 김포예총과 김포시 문화예술과의 간담회 개최 김포시는 지난 10일 김포예총 회의실에서 김포예총 회장을 비롯한 미술, 음악, 문학, 국악, ...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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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밥차는 사랑을 싣고…
- ▲ © 김명자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양촌읍 소재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2백여 명에게 ‘참 좋은 사랑의 ...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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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신도시, ‘금빛수로’ 도시조성 특화 추진
- ▲ © 김명자 - 신도시 서측·가마지천·금빛수로·조류생태공원 등 4개축으로 구성 - 금빛수로변 중심상업지구 ‘라베니체’ 용지매각 활기, 총39필...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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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보건소, 건강한 학교 만들기 건강체험 이동교육관 운영
- ▲ © 손영목 김포시보건소가 통진초등학교, 서암초등학교, 고창초등학교, 금파초등학교 4~6학년 1,055명을 대상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건강한 학교 만들...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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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읍 주민자치회, 가현산 진달래 식재
- ▲ ©손영목 김포시 양촌읍 주민자치회와 양촌읍사무소, 양촌읍 이장단협의회가 9일 가현산 진달래 군락지에 진달래 묘목을 식재했다. 이는 봄을 맞아 ...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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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사람... 비행체? 바로바로 신고하세요
- ▲ © 김명자 - 김포시, 북한 무인정찰기 관련 비상대비태세 강화 - 김포시는 당분간 북한이 미사일 도발, 제4차 핵실험 위협, 서해NLL포격도발 등과 같은...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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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김포대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 ▲ © 김명자 김포시와 김포대학교는 지난 7일 김포시청에서 유영록 김포시장, 남일호 김포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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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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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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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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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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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