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성단체․기업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에 나서
- 코로나19 극복에 대구의 여성단체와 기업, 달빛동맹을 맺은 광주여성단체 등이 힘을 보탰다.지난달 28일 서점복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코로나19 극복...
- 2020-03-10
-
- 동대구터미널 노선 감회에 따른 이용시간 단축
- 동대구터미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시와 타시도 간 왕래 승객이 급감해 다수의 노선이 결행하거나 감회 운행함에 따라 11일부터 기존 24시간 운영에서 오...
- 2020-03-10
-
- 대구도시철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서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내 급격한 확산에 대응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 2020-03-09
-
- 대구의료원에 쏟아지는 크고 작은 온정들
-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유완식)에 의료진 격려를 위한 국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힘겨운 사투를 벌...
- 2020-03-09
-
- 달빛동맹 광주, 대구 농업인 위해 마스크 2천장 전달
- (사)한농연 광주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농업인을 위해 준비한 마스크 2천장을 달빛동맹 결연을 맺은 대구연합회에 5일 전달했다...
- 2020-03-06
-
- 재인도네시아 대구·경북 연합회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모금
- 인도네시아 대구·경북 연합회(회장 이종현)는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이 하루빨리 위기를 극복하기를 염원하는 마...
- 2020-03-06
-
- 위기 상황에 더욱 빛나는 달빛동맹, 광주시 지원 잇달아
-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에 광주시에서 보내는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대구에서 첫 확진자 발생 이틀 뒤인 20일, ...
- 2020-03-05
-
- 대구시설공단, 코로나19 강타한‘우리 지역 돕기’발 벗고 나서
- 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가 강타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보건소 업무지원, 긴급의료물품수송, 격리자 구호물품 전달, 성금 기탁...
- 2020-03-05
-
- 대구 골목상권 자발적‘착한 임대료 운동’상생과 공존 확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 내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이 ...
- 2020-03-03
-
- 권영진 대구시장 "문재인 대통령, 긴급명령권 발동해 달라"
- 권영진 대구시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긴급명령권 및 의료인에 대한 동원령을 요청했다.권 시장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긴급명령권을 발동해서라...
- 2020-03-02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