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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주택 건설 명문 도시 다시 꿈꾼다!
- 대구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용적률 인센티브로 도시정비사업의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한다.외지업체에 밀려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를 지원...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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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꿈, 기업과 만나 제품으로 실현되다!
- 대구시는 지역 신산업 관련 대학 연구동아리와 지역기업을 연계한 지역밀착형 연구활동 지원사업으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3개의 시제품을 개발했다. 경...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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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대구를 마음껏 즐기자!
- 대구시는 우선 설 연휴 오랜만에 만난 친지 등과 회포를 풀기에 안성맞춤 장소로 안지랑 곱창골목을 추천했다. 안지랑 곱창 골목은 양념 곱창집이 꽉 들어차 ...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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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 IoT와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 열매 맺다!
- 대구시가 산업부에서 공모한 ‘스마트 가스계량기 보급 실증사업 권역별 시범지역’ 사업에서 영남권 시범도시로 선정됐다.이에 사생활보호 및 검침원 근무...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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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대구 곳곳 문화행사‘풍성’
- 설 연휴를 맞아 주요 공연장, 미술관, 동대구역 등 대구 곳곳에서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의 마음을 풍성하고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문화공연, 전시회...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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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도시철도에서 불법촬영은 이제 그만!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1월 17일(금)부터 도시철도 역사 화장실 및 수유실 등에 대한 불법촬영 예방점검을 강화하기 위해『불법촬영 점검단 안심도...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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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의 도시 ‘대구’에서 울리는 두 배우의 인생이야기 <인생 배달부>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극단 하루와 공동 주최로 2020년 2월 4일(화)부터 2월 7일(금)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원로배우 전무송, 최종원이 출연하는 연극 ...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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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으로 오세요!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설을 맞이해 대구시민들은 물론,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더 많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동안 미술관을 무...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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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설날 연휴 기간 공영 주차장 개방
- 대구시는 설날 명절을 맞이해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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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설맞이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연다
- 대구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설맞이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18~19일에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1일에는 시청본관 주차장에...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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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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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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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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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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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