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 1억4천만 원 상당 물품 취약계층에 전달
- 대구시는 16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1억 4천만 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를 만들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 주민에게 전달한다.이번 ...
- 2019-12-16
-
- 대구 북구의원, 음주 교통사고 물의…면허 취소 수준
- 대구지역 한 기초의원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13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2일 밤 11시 30분께 대구 동구 경북대학교 정문 인근에서 유...
- 2019-12-13
-
- 2019 대구권미술대학연합전‘4년의 기록’개막!
- 대구권 6개 미술대학 졸업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볼 수 있는 ‘대구권미술대학연합전’이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
- 2019-12-12
-
- 신천야외 스케이트장 개장
- 대구시는 올 겨울, 가족과 함께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수 있도록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대봉교 하류(대백프라자 앞)에서 12월 1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51일...
- 2019-12-12
-
- 대구시․경북도, 특별판촉단 꾸려 태국현지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홍보 마케팅 펼친다
- 대구시와 경북도는 동남아 신흥시장인 태국 방콕 현지에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친다.이번 ...
- 2019-12-11
-
-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확장재건축 본격 추진
- “영남권 중앙도매시장의 역할을 담당해 온 대구 북부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개장(1988년) 30여년이 지난 이제 유통환경 변화와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면모를 갖...
- 2019-12-11
-
- 길거리에서 사라졌던 캐롤송, 동대구역광장에서 만나요~!
- 대구시설공단은 이달 29일까지 23일간 동대구역광장 일대에 캐롤송을 틀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한다.공단은 동대구역광장 일대에 경음악, 팝송, 동요 등 ...
- 2019-12-10
-
-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감성 이벤트 실시
- 대구시설공단이 운영하는 2·28기념중앙공원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미술 전시회와 느린 우체통을 활용한 산타엽서 감동사연...
- 2019-12-10
-
- 대구시교육청, 겨울방학 중 88개교 석면 제거
- 대구시교육청이 겨울방학 기간 중 258억원을 투입해 88교를 대상으로 석면 제거 공사를 시행한다.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당초 교육부 석면 제거 교부금 156억원...
- 2019-12-09
-
- 대구수목원 확장사업, 약용식물원 조성으로 포문을 열다
-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구의 자랑인 대구수목원이 현재규모의 3배로 확장되는 사업의 첫 단계로써 약용식...
- 2019-12-06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