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와 삼성전자의 청년벤처창업을 위한 협력은 계속된다!
- 10월31일(목) 오후3시30분, 대구광역시와 삼성전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보육프로그램(C-LAB)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 2019-10-30
-
- 권영진 시장,“대구 미래를 위한 과감한 사업다이어트”강조
- ▲ 확대간부회의 개최 모습권영진 대구시장은 2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예산 사정이 굉장히안좋다. 전반적인 지방경기 침체, 부동산경기, 기업경기 모...
- 2019-10-24
-
- 전국 최대 규모의 서문시장 야시장, 전통시장의 새로운 성장모델이 되다!
- 서문야시장 전경서문시장 야시장, 이제 ‘관광의 별’을 넘어 청년 상인들이 꿈을 이루는 ‘창업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한강이남 최대 전통시장이자 대구 ...
- 2019-10-23
-
- 지역인재 공공기관 취업률 제고 위해 27개 기관 뭉쳐..
- 대구시. 지역대학. 지역소재 공공기관. 산업계가 손잡고 지역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에 나선다. 사진은 대구시청 전경. 지역인재 공동양성과 취업 후 정주...
- 2019-10-22
-
- 청렴을 대화하다․즐기다․다짐하다
- 대구시는 9.9일 구․군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산하 공사․ 공단 임원 214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시민과 함께 청렴을 이야기하고 ...
- 2019-10-18
-
- 모터 스포츠의 꽃‘튜닝카 레이싱’, 대구에서 펼쳐지다 !
- ▲ 모터 스포츠의 꽃‘튜닝카 레이싱’, 대구에서 펼쳐지다대구시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
- 2019-10-11
-
- 쉽고 재미있게 ! ‘찾아가는 구·군 분권 토크’4년째 이어져
- 2018년 찾아가는 구·군 분권토크 ‘달서구편’시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개최되는 ‘찾아가는 구·군 분권 토크’가 올해로 4년째...
- 2019-10-08
-
- 가을 나들이 철 위험요인‘안전신문고’로 즉시 신고!
-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사진=백운용 기자)대구시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목적으로 11월 말일까지 ‘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
- 2019-10-02
-
- 대구시,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 각산푸르지오 2단지 전경사진(최우수단지) 대구시는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동구 각산푸르지오 2단지와 남구 래미안 웰리스트를 최종 선정했다. ...
- 2019-10-02
-
- ‘2019 대구혁신도시 활성화 포럼’개최
- 대구광역시청대구혁신도시를 지역의 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시와 대구이전 12개 공공...
- 2019-09-30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