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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쇼핑은 대신지하쇼핑몰에서
- 대구시설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오는 12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양일간 대신지하상가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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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겨울철 사랑 나눔 실천!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철을 맞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에게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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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bye 2018, Happy 2019 연말연시는 대구미술관과 함께
- 대구미술관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 연말 콘서트, △ 2019 달력, 스케줄러, 기념품 증정 이벤트, △ 할인 입장 등 다채...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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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무식 대신 ‘나눔 봉사활동’으로 한 해 마무리
- 대구시는 연말연시 행사를 간소하고 내실있게 추진하고자 31일 종무식을 생략하고 나눔 성금, 부서별 송년 경비 등을 활용하여 소외계층에 희망나눔 봉사활동...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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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도시철도, 고객 감사 산타 선물 이벤트 개최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12월 24일(월)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14시부터 도시철도 전동차 및 환승역에서「산타 선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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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취약계층 따뜻한 살피기로 한파 대비
- 대구시는 온난화의 영향으로 겨울이 점점 더 추워진다는 기상예보와 더불어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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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구 벤처밸리, 역동적인 디지털 빛의 거리로 재탄생
- 대구시는 지난 달 대구의 대표 관문인 동대구로의 경관을 개선하는 디자인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동대구 벤처밸리를 청년창업 상징거리로 탈바꿈시켰다.대구...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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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구․군 미소친절 시책평가, 최우수‘중구’
- 대구시는 지난 14일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 운동’의 확산을 위해 한 해 동안 구・군에서 추진한 미소친절 시책추진 전반을 평가했다.이번 시책평가는 평가...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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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재사용 종량제봉투, 구․군 지역 제한없이 어디서나 사용
- 대구시는 유통매장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비닐봉투 대용으로 사용중인 ‘쓰레기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구·군 지역 제한없이 사용토...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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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조기정착
- 대구시는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 수기신고에 따른 납세자 불편 해소와 행정력 절감 및 징수율 제고를 위하여 2016년부터 전자신고를 추진하여 2018.11월말 현재 ...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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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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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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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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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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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