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시, 2020년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본격 시동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과 함께 클린에너지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2020년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14년...
- 2020-03-09
-
- 부산시, 마스크 판매 약국 긴급 행정지원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발표에 따라 시역 내 원활한 마스크 수급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내일(9...
- 2020-03-09
-
- ㈜코렌스 EM,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3억 원 부산에 쾌척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
- 2020-03-06
-
- 부산시 곳곳에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이용한다
- 코로나19 진단검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검체채취가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를 설치...
- 2020-03-06
-
- 부산의 자원봉사단체들,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줄이어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시 주요 봉사단체 및 여성단체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
- 2020-03-05
-
- 한국거래소·화승그룹·㈜대한제강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식 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4일) 오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부산의 대표 향토 기업인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 화승그룹(회장 현승훈), ㈜대한제강(대표이...
- 2020-03-05
-
- 부산시, 코로나19 대응 수어동영상 제공
-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수어동영상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부산시는 코로나19 대응 수어동...
- 2020-03-04
-
- 상하이시, 자매도시 부산에 긴급 마스크 7만 장 지원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자매도시인 상하이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에 마스크 7만 장을 보내왔다고 밝혔다.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경 ...
- 2020-03-04
-
- 부산청춘드림카, 2020년 1차 참여자 모집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경제진흥원, 르노삼성자동차, BNK캐피탈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 1차 참...
- 2020-03-03
-
- 오거돈 시장, “신천지 시설, 절대 문 못 열게 하겠다”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신천지교회 및 관련 시설에 대해 시설폐쇄 및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 데 이어 28일 밤 8시부터 51곳 전체에 대해 긴급 야간점검을 ...
- 2020-03-02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