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의 아이디로 모든 공공․작은도서관 서비스 이용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18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광역시 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플랫폼 1단계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
- 2019-04-18
-
- ‘부산시 홍보대사’시민 여러분이 뽑아주세요!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매력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인사를 시민이 직접 추천하여 선정하는 ‘부산시 홍보대사’ 시민참여 이벤트를 추진한다.추천대...
- 2019-04-17
-
- 부산시, 전국 최초「안전속도 5030」하반기 전면 시행
- 부산시(오거돈 시장)와 부산지방경찰청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올 하반기 부산 전역에 시행 예정인 「안전속도 5030」사업의 법적 기준이 마련됐...
- 2019-04-17
-
- 사회적경제 비즈니스는 동래역사에서 OK!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17일 오전 11시 도시철도 4호선 동래역사에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 커뮤니티...
- 2019-04-16
-
- 「팅팅(Thing+Think) 한젬마의 관계요리」전 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미술관은 2019년 상반기 어린이미술관 기획전「팅팅(Thing+Think) 한젬마의 관계요리」를 개최한다. 시립미술관의 어린이미술관은 어린...
- 2019-04-16
-
- 오거돈 시장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 부산이 선도하겠습니다.”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4월 11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
- 2019-04-11
-
- 오거돈 시장, 난임 부부 지원 대책 직접 챙긴다
- 부산시 오거돈 시장은 ‘OK1번가 시즌2’ 시민청원에 접수된 난임부부들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원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난임부...
- 2019-04-11
-
- ‘제18회 부산과학축전’, 4월 13일 개막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13일부터 14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신나는 과학 한마당 축제의 장인 ‘제18회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
- 2019-04-10
-
- 오거돈 시장 “10년 해수담수화 갈등,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 오거돈 부산시장은 오늘(10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두산중공업 간 ‘기장 해수담수화시설의 가동 및 운영을 위한...
- 2019-04-10
-
- 부산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SW마이스터고 부산유치’ 나선다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2019년 제1회 「부산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산형 혁신성장 및 4...
- 2019-04-09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