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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근대 건축물(임시수도 부산 대통령관저),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 부산시는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 관저’(소재지 : 부산시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45)가 지난 9월 13일 사적 지정 예고를 거쳐, 11월 6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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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부산추모강연회‘Memory Busan’
- 부산시(시장 오거돈) 충렬사관리사무소는 11월 8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시민, 학생,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Memory Busan(부산을 기억하다)...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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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시장, “낡은 과거와의 단절위한 뼈를 깎는 혁신 필요”
- 오거돈 부산시장이 부산시 공직사회의 인식변화와 조직혁신을 거듭 주문했다. 오 시장은 11월 5일 오전 부산시 주요간부들이 참석하는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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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와 함께하는 2018 부산 잡(JOB) 페스티벌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8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지역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BNK와 함께...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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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부산·거제·통영·남...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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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2019년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유치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2019년 사이버공격방어대회’를 유치하였다고 밝혔다.'사이버공격방어대회'...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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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싱가포르 현지 금융관계자와의 간담회 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부산형 금융모델’을 수립하여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로 도약할 방안을 고심하는 가운데, 10월 31일 오거돈 시장은 싱가포르 순방 중 ...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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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부산마을의 날 행사 열려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일 오후 2시 용두산공원 종각무대 일원에서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 「제6회 부산마을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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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워라밸 페어 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고용노동청은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2018 워라밸 페어」를 부산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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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다자녀 가정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초청내빈, 다자녀가정, 조손가정, 시민단체, 일반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다...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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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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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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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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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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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