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시, 대포차 등 불법차량 10월중 집중단속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시민 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운전자의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불법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
- 2018-09-27
-
- 2018년 맘(mom)편한 부산 개최
- 부산시는 9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임신․출산․육아 에 관한 의료정보 박람회인 ‘2018 맘편한 부산’ 행사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올해 ...
- 2018-09-27
-
- 다양한 체험들로 더욱 즐거워진 ‘제23회 금련산 축제’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6일 오후 3시부터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하 수련원)에서 누구나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들로 더욱 즐거워진 ‘제23회 금련산 축제’...
- 2018-09-21
-
- 2018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 전시회 개막
-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신발, 산업용 섬유, 패션 복합전시회인 ‘2018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이하 BIFOT 2018)’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
- 2018-09-21
-
- 수산자원연구소, 어린 보리새우 725만 마리 생산․방류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수산자원연구소에서 대량생산품종으로 자체 생산한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인 보리새우 약 300만 마리를 9월 21일(금)에 강서구(신호항-진...
- 2018-09-20
-
-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용 높이 6M 대형그네 등 다양한 행사운영
-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시설공단은 추석연휴 동안 부산시민공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체험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 2018-09-20
-
- 부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국가공모 선정
-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의「2019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공모에서 2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 2018-09-19
-
- 국내 최대 야외스크린과 최신 고화질 영사기의 만남으로 기대되는 제23회 BIFF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20여일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와 영화의전당은 본격적인 지원 모드에 돌입을 하고 있다. 영화의전당은 부산국제영화제 등 야외극장 ...
- 2018-09-19
-
- 인문학, 영화로 만나다. 세계인문학영화제 개막
- 부산시는 영화의전당, 필로아트랩과 공동 주최로 9월 20일(목)과 11월 1일(목) 양일간 영화의전당에서 ‘세계인문학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인문학...
- 2018-09-18
-
- 부산소방안전본부장 추석대비 화재취약대상 현장방문
- 부산소방안전본부장(윤순중)은 “추석 연휴 대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화재예방을 위해 9월 17일 인창대연 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소 확인 점검...
- 2018-09-18
-
-
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
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
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
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
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